오늘 한 일
- C++배치고사: 현재 실력 점검
- 커리어데이 강의: 게임 개발자 채용 시장 트렌드 및 전략적 문서 작성법 습득
내일 할 일
- C++ 취약점 보완: 배치고사에서 부족했던 개념(모르는 부분 위주) 학습 및 정리.
- 커리어데이 복습 및 적용: 오늘 배운 이력서 작성 전략을 바탕으로 기존 이력서 초안 수정 시작
- 기술 키워드 정리: 자료구조 혹은 C++ 핵심 키워드 2~3개 선정하여 TIL 작성
느낀 점
C++배치고사 이후,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부분보다 모르는 영역이 훨씬 많음을 체감했다.
쉬는날에도 꾸준히 공부해야겠다... 10문제? 중에서 3문제 푼 건 진짜 심각하다.
커리어데이 강의를 통해 데이터와 성과로 증명하는 개발자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의 큰 틀을 배웠다.
특히 "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" 라는 문구가 가장 인상 깊었다.
앞으로 기술 블로그와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때,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
'왜 이 기술을 선택했는지', '어떻게 최적화했는지'
를 수치로 증명하는걸 반복 숙달할 예정이다.
커리어데이 1일차
1. 채용 시장 트렌드와 AI 활용
AI 트렌드:
채용 과정에 AI 도입이 가속화 중임. 업무 효율을 높이는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능력 필수.
핵심 역량:
회사의 비전과 인재상 분석 필요.
지원하는 팀이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는지 파악하여 '나라는 인재가 왜 필요한지' 를 매칭할 필요가 있음.
2. 자소서 / 이력서 전략
두괄식(결-기-승-전):
모든 문단은 결론부터 시작해서 내 글에 시선이 가게 유도해야됨.
3 ~ 5줄 내외의 간결한 문장으로 임팩트 주기.
능동적 태도:
~하게 되었습니다. 같은 피동형 표현 자제, '분석했다', '개선했다', '성취했다' 같은 능동적 표현으로 자신감 드러내야됨.
차별화:
겸손 지양하기.
남들보다 내가 왜 더 적합한 개발자인지를 증명해야됨. (학습 기록, 프로젝트 결과물)
3. 기술 블로그 / 포트폴리오의 정석
트러블슈팅의 구체화:
이슈 발생 → 원인 분석 → 해결책(ex. 사용한 기술 / 디자인 패턴)
→ 최적화 전/후 결과 비교(실행 시간 / CPU 사용량 등) 구조로 작성할 것.
설계 문서화:
UML 2.0 및 draw.io 등을 활용해 설계 의도와 구조를 시각화할 것. (결과물만 보여주지 않기)
기술 공부법:
하루 30분 ~ 1시간 내로 핵심 키워드(C++, 자료구조 등)를 정리하여 TIL로 기록하기.
단순히 복붙하지 말고 '직접 검증한 자료'와 '개인적 활용 경험 및 개선안'을 추가할 것.
"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."
-아인슈타인-
모든 기술적 서술은 이 문장을 기준으로 본인이 완벽히 이해한 것만 작성할 것.
녹음하고 들어보며 일상 대화체나 웹 소설체가 아닌, 자연스러운 흐름인지 확인할 것.
포트폴리오 구성 시 필수 체크리스트
기술적 의사결정: 왜 그 언어(C++)와 엔진(언리얼)을 선택했는가?
데이터 증명: 성능 최적화 수치를 제시했는가?
능동적 증거: 학습한 기술이 프로젝트에 어떻게 녹아들었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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